외않써? 뒤에 숨겨진 진짜 문제 짚어보기
토스증권 UX리서처, 이예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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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를 어떻게 생각하고 접근해야하는가,
제품의 3가지 단계(아이디어 단계, 개선 단계, 성장 단계)에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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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질문에서 시작
: 누구나 유저를 만날 수 있는 시대(유저 무물데이..)에서 어디에 집중해야 존재의 의미가 생길까?
단계별로 집중할 포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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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디어/컨셉 단계
- 퍼즐 빨리 맞추는 방법은 모서리 조각부터부터 = 아이디어/컨셉단계에서 유저의 관점에서 생각하기
-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?라는 질문에서 우리는 **유저의 어떤 문제를 풀 것인가?**로 바꿔보기
- 유저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나?, 유저는 어떤 새로운 가치를 얻게 되나?
- User Value, 즉 유저가 느낄 수 있는 기능/인지/심리적인 가치를 찾아낸다.
- 이렇게 하면 제품을 만드는 전 과정에서 흔들리지 않는 프레임워크가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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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디자인/개선 단계
- 어떻게 개선하지?라는 질문만 던지면 표면 위의 문제만 개선하는 데 급급할 수 있음
- 답을 찾는 구조 만들기
- 유저가 이 기능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Jobs : 궁극적으로 이걸 왜 쓸까?
- 방해요인 찾기
- ‘잘 쓴다’ 정의하기
- 인지 - 이해 - 준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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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장/확장 단계
- 제품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기
- 이 제품을 잘 쓸 것이라고 생각한 “코어유저” 만나보기
- 본질적인 자리를 다시 찾아주기
토스에서 가장 안좋은 경험 만들기
Product Designer, 이현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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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와 유저 경험 사이의 줄타기!
- 예상 가능한 광고가 되기, 유저의 동선을 방해하지 않기
- 재미있고 필요한 광고가 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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퀄리티 하락 방어하기